제주시 연동
이 집은 제가 태어나기전 부모님이 살고 제가 태어나고 동생이 태어날때 까지 함께한 정많은 집입니다 지금은 7년전 다른 곳으로 이사를 와서 아빠 혼자 살고 계시다가 올해 아빠도 이사를 계획중에 있어서 이 집을 정말 떠납니다. 이 집의 장점: 1. 이웃 주민들이 정말 친절 하십니다, 맛있는게 있으면 옆집에 나눠드리고 또 나눔 받았습니다. 2. 아무래도 시내에 있던 아파트인지라 편의점,음식점,다양한 매장들이 있어 더욱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아무래도 감동적인 사건이 떠오르기보다는 반복되던 일상과 익숙함이 먼저 생각납니다. 이 집의 단점: 1. 편리하지만 서로 배려해야하는 공간입니다, 조심해도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깁니다. 2. 위층,아래층 생활 소리가 그대로 들릴 때가 있습니다. 장점도 단점도 분명하지만 그 안에서 보낸 시간이 이집은 저에게 익숙한 삶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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