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인 점. 고층이면 바다가 꽤 보임. 동물키우는 사람에게 적합(=방치된 반려동물들의무한소음) 관리사무소 갑질 쩔고 누가봐도 자체 하자 무조건 세입자 탓으로 우김. 여자고 어리면 언성높여가며 찍어누름. 층간소음 벽을 대체 뭐로만든건지 대각선 집 소음도 다 들리는 마법같은 집. 불법 숙박 내주는 곳 많아서 허구헌날 관광객이 캐리어 끌고다님=주차장엔 허씨 천지. 입주민들간 단톡방도 관리소 염탐/개입으로 강제로 없애버리고 말많고 탈 많은곳인데 보기엔 번듯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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