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과원북4길 102
영심원룸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해충: 1
병원, 음식점 등등 잘 갖춰져 있어서 동네는 좋아요. 그런데 방음이 너무 안되고, 외부 청소나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 쓰레기나 바퀴벌레 죽은게 몇주동안 그 자리 그대로 있고, 눈이 오면 계단에 그대로 쌓이다보니 미끄러워 위험합니다. 무엇보다 새벽 2,3시까지 큰 소리로 웃고 떠들며 시끄럽게하는 가족이 있어 잠을 못이룰때가 많이 있어요. 이사할때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