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
나의 추억의 아파트♡ 부엌쪽 넓은 뒷 베란다에서는 용담오션뷰와 공항 활주로가 보였고 비행기가 뜨는 모습이 한눈에보였음 아직도 그 힐링을 잊을 수없음. 걸어서 도보로 초.중.고 가능, 한라병원도 가까움! 처음 부모님과 살 때, 아파트 터가 좋다며 (?) ㅋㅋ 이 아파트에만 국회의원이 3명이 나와서 주차장에 천막치고 동네 잔치했던거 생각남. 보좌관들와서 국회의원들 아침마다 모시러왔던것도. 이 아파트 같이 살던 친구들, 부모님들 다들 잘 되심. 그냥... 그렇다고🙄 정말 정 많고 의지할 수 있는 아파트였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ㅠㅠ 단점은 당시에 누수가 있어서 화장실이며 베란다 유리 등 공사했던걸로 기억남.. 이건 뭐 구축아파트듷은 어쩔 수 없는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애틋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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