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2길 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장2길 8

사장2길 8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해충: 1
  • 주차: 1
예압 · 연동 거주 5년차
주차 가능 대수가 적어요
판콜에이 · 도련이동 거주 5년차
공인중개사분은 굉장히 친절하고 책임강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이 건물에 관심이 없어서 1년에 한번정도 청소하다보니 계단이 항상 더럽고 택배온거 집으로 들고 오면 바닥에 먼지가 굴러다닙니다. 또 우체통은 광고물 부착 맛집입니다. 천장에서 빗물이 새는데 거진 3개월 후에 도배를 해준것도 아니고 덮는 식으로 처리해서 아마 여름에 냄새날수도 있어요. 뭐 에어컨은 가스를 채워도 시원하지 않아서 창문형 에어컨 달고 살았고 윗집에서 밤이나 아침마다 드릴소리 구슬 굴러다니는 소리가 나도 집주인은 나몰라라 하는 집입니다. 또 도어락도 한 10번은 눌러야 한 번 열리는걸 10번 넘게 전화해야 그제서야 바꿔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입주청소하는 사람도 아는 사람이 하는거 같은데 창틀이나 쇼파 밑, 수납장 먼지도 그대로고 다시 청소 요청 했더니 다음날 청소한답시고 또 와서 바닥에 있는 옷이랑 러그에 락스칠을 하고 갑니다. 그거 말고도 장점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