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빌리지 살아본 후기

제주시 연동

Maybe · 명서동 거주 2년차
옆 집에 사는 부부가 아기를 낳으셔서 자주 운다고 양햐를 구하셨는데 사실 아기 우는 걸 헌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방음이 잘 되는 편인가봐요! 나중에 복도에서 엘베 기다리다가 처음으로 들었어요. 엘베도 2개나 있고 살면서 불편한 점은 느껴본 적 없이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1~3년 거주 · 소음
노바빌리지 단지 정보 전체 보기

노바빌리지 후기 3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