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읍로 5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납읍로 59

납읍로 59 살아본 후기 1

백일홍 · 애월읍 거주 20년차
제주 마을속에 있어서 안정감 있고 평화로워요.창문이 사방으로 있어서 실내 공기가 좋으며햇볕이 잘 들어와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집입니다.은행 병원 10분 거리에 있고요마트와 스포츠 센터도 바닷가도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좋아요. 중산간이라 습하지 않아요.마을안에 초등학교 걸어서 통학가능히고 금산공원과 예쁜 카페가 많아요.5월에 귤꽃 향기가 마을 전체가 향기로워요. 넓은 잔디정원과 텃밭으로 전원 생활의 낭만 누릴수 있어서 아이들과 지내기 좋았어요. 마당에서 불피고 저녁 노을로 붉게 물들어 가는 하늘보며 행복에 젖어 살얐답니다. 겨울에 창밖으로 눈 쌓인 마당 바라보면 또 딴 세상 감성이예요. 동네 과오름 올라보면 한라산과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자연과 마을속에서 어우러져 살아가다보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걸 느꺼게 된답니다. 삶이 여유롭고 풍성해서 아이들 성격도 유순해져요.세상 근심 걱정 없이 8년째 해복하게 제주 살이 잘 하고 있어요.제주 살이 아파트말고 꼭 마을속에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