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3층에 살았는데, 낮에는 멀리 바다까지 보이고 밤에는 석양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위치도 아주 좋았습니다. 겨울에는 난방이 잘돼서 하루 종일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따뜻했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면 냉기가 오래 유지돼서 단열과 방수가 잘된 집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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