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관광지인 해수욕장이 가까이 있어서 성수기에는 매일 해변과 한담 해안로를 산책하기가 넘 좋아요. 저녁 노을때는 눈을 떼지 못해서 카메라가 우선입니다. 아늑하고 조용한 정원에서 꽃을 가꾸기가 좋고 정원 바닥에는 애플민트와 페퍼민트가 있어 코끗을 향긋하게 합니다. 단점은 그닥 찾지 못했지만 굿이 찾으면 바다 조망이 없다는 걸어야 볼수있는 바다 하지만 200걸음에 곽지해수욕장이 눈앞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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