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2길 17-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광령2길 17-1

광령2길 17-1 살아본 후기 1

연화 · 노형동 거주 29년차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막힘이. 없어서. 좋습니다 시내랑 가까워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아이가 넷인데. 자유롭게 뛰어놀고. 공간활용을 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저희는 여름에 대형수영장 설치해서 잘 놀았구요 겨울에 눈썰매도 탓어요 텃밭에서. 야채도. 수확해서 먹었구요 수시로. 밖어서 바베큐. 해 먹기도 하고 진돗개도 키워보고 단독주택에 살면서. 마음껏 누렸던것 같아요 시부모님과 함께. 저희 여섯 식구가 살았는데 지금은. 공부하느라. 애들이 육지로 나가서. 매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육지로 간 후에 농어촌민박을 운영하며 부수입도 창출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