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길 4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하길 42

용하길 42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광팔이늑대
작년 1년 혼자 살다가 지금은 용인에서 별장처럼 한달에 한번씩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곳으로 지나가는 차량과 행인이 거의없고 주변에 축사없고 기존 마을안에 있지않아 텃세등 걱정이 없습니다.(인근에 디코이라고 유명한 펜션 있음) 옆집고 뒷집도 약간 떨어져 있어 시끄러운 파티도 가능합니다. 주변 시선과 자유로워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앞마당에서 시원하게 한라산이 보이고 3층베란다에서 애월바다가 보입니다. 공항에서 택시로 16000정도 들고 주변에 한담카페거리 하귀 해수욕장 해안산책길 골프장 등 제주 정취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1층 파티룸은 마당과 개방창으로 되어있어 모닥불 피고 즐겁게 놀수 있습니다. 뒷마당에 간이수영장설치해서 가족과 즐겁게 놀았어요. 간이수영장은 창고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