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귀11길 21
하귀11길 21 살아본 후기 1
동네가 조용하고 아이랑 살기 좋았어요 근처에 산책하기도좋고 수영장도 있고 초등학교 유치원도 가까이있어서 오래살고싶었어요 1층은 음식점이고 2층이 집이였는데 싱크대에서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에 주방선반을 쓸수가없었고 윗층에서 뛰어다니는 소리가 11시넘게까지 들려 좀 힘들었어요 다 마음에 들수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있던 곳이였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하귀11길 21
동네가 조용하고 아이랑 살기 좋았어요 근처에 산책하기도좋고 수영장도 있고 초등학교 유치원도 가까이있어서 오래살고싶었어요 1층은 음식점이고 2층이 집이였는데 싱크대에서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에 주방선반을 쓸수가없었고 윗층에서 뛰어다니는 소리가 11시넘게까지 들려 좀 힘들었어요 다 마음에 들수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있던 곳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