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30대 부부에요 20대후반에 이사와서 벌써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기2명이 있어서 그런지 환경이 참 중요한데 단지 내 놀이터는 물론이구 바로 앞 초등학교, 편의점, 마트 등 복잡하고 시끄러운 시내와는 다르면서도 있을 건 있는 곳이에요 특히 조용히 산책하기 너어어어어무 좋아요 이게 저도 살기전엔 몰랐는데 남편 없이도 아이들만 데리고 산책을 해 보니 느껴지더라구요 !! 차도 많이 없고 조용하구 주변 안전하고 !! 진짜 최고에요 최근 노형쪽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고민했는데 이 주변의 분위기와 느낌을 포기못해 결국 노형을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물론 아이가 중, 고등학교를 가면 나가게 되겠죠? 그 전엔 후회없는 하귀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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