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맞이해안로 478
해맞이해안로 478 살아본 후기 2
- 조망: 1
총 16년째 살고 있는데 아이들 다 키워 나가고 큰아이 30 작은 아이 27세 둘만 남으니 더이상 돈 벌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열심히 산 만큼 지쳤어요 돈은 정말 넉넉하게 벌어서 세계여행도 가고 남들 일할때 정말 많이 펑펑 놀았지만 이지역 월정에서 빚 1전 없이 통장이 넉넉한 집은 우리집 뿐일거에요 지금도 경기가 좋지 않지만 넉넉하게 잘 살고 있어요 조금만 더 젊은 분이 들어 오신다면 노후 걱정없이 통장이 무거워 질겁니다 편의점도 가능하고 다른 체인점 다 가능 합니다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환상적인 바다뷰 몇걸음앞이 내 전용해변 연금받는 상가주택 또는 우리나라 최고의 해변에 최고의 뷰를 품안에 안고살수있는 별장으로 최고입니다 단점 자체가 장점이 되는 후회없는 선택 지금바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