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면수길 34
비치팰리스 살아본 후기 2
- 커뮤니티: 1
- 편의시설: 1
- 주차: 1
- 조망: 1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운 집. 바닷가 가깝고 뷰 좋고 힐링 그 자체.
작년 7월에 1년 살기 왔습니다. 6개월차인데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저희집은 주차공간이 아주 넓습니다. 집은 서울 웬만한 고급빌라만큼 좋습니다. 저희는 방배동 살았거든요. 그런데 주변은 당근밭이 많은 아주아주 조용한 시골같아요. 소음 없구요. 하지만, 관광지라 아무데나 들어가도 대체로 맛집이고 아기자기한 카페거나 바다뷰의 멋진 카페입니다. 세화오일장 있는 근처는 식당들이 다 맛있는데 아주 저렴합니다. 만원에서 만오천원 내에 아주 훌륭한 맛집들이 많습니다. 도보5분이내로 바다가 있고, 코오롱 스포렉스에서 관리하는 새로 지은 깨끗한 수영장과 헬스장이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요금은 2천원인데 에코카드 만들면 천원입니다. 차로 5분이면 가는 읍내에는 도서관, 읍사무소, 스타벅스, 버거킹, 다이소, 올리브영, 파리바게트도 있습니다. 참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