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비자림로 655-13
비자림로 655-13 살아본 후기 1
새소리,바람소리와 더불어 약 3.5m높이의 자연 암반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연잎이 가득한 연못과 자작나무, 동백나무,팽나무등 많은 수목들로 가득하여, 아늑한 숲속 미니공원 같은 서정성을 통한 아늑한 집터였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비자림로 655-13
새소리,바람소리와 더불어 약 3.5m높이의 자연 암반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연잎이 가득한 연못과 자작나무, 동백나무,팽나무등 많은 수목들로 가득하여, 아늑한 숲속 미니공원 같은 서정성을 통한 아늑한 집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