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조로 68-29
신조로 68-29 살아본 후기 3
- 조망: 1
조용한 동네 분위기가 좋습니다 함덕, 삼화지구와 가깝고 공항까지 30-40분 걸립니다 배달도 생각보다 꽤 많이 됩니다 병원, 마트, 산책을 위해서는 무조건 차를 타고 나가야하고 아이가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니 좀더 시내로 가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외국에 있을 것 같은 아늑하고 안전한 타운하우스입니다. 아이들이 놀기에 테라스도 넓직해서 좋았고 노을맛집이었답니다!♡ 삼화지구와도 가까워서 너무 좋았어요
공기좋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우리집~~ 먼바다와 원단봉~ 한라산조망으로 힐링되는곳~ 상권이 있는곳이랑 차로10분 편리~ 대형견과 아기 산책시 걸은 도로옆인도가 없는게.. 너무 아쉬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