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중산간 지역으로 자연 친화적인 비와 바람. 그리고 아침에 모닝콜이 필요없는 각종에 조류(특히 꿩)들어 지저귐 그치만 벌레는 어느정도 각오가 된다면 혐오시설(가축사육장, 분묘,철탑등)이 없는 제주살이 경험으로는 최적지였습니다
선흘남2길 23 후기 1개 전체 보기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 지역으로 자연 친화적인 비와 바람. 그리고 아침에 모닝콜이 필요없는 각종에 조류(특히 꿩)들어 지저귐 그치만 벌레는 어느정도 각오가 된다면 혐오시설(가축사육장, 분묘,철탑등)이 없는 제주살이 경험으로는 최적지였습니다
선흘남2길 23 후기 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