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신로 145 살아본 후기

제주시 한경면

링링 · 구좌읍 거주 22년차
살아보니 날림 시공을 해서 바닥방수가 안되어서 제습기를 24시간 돌려도 바닥에서 곰팡이가 계속해서 폈고 결국 건강이 염려되어서 계약기간을 못채우고 나간다고 하자 집주인이 전세금이 없다고 해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나가라고 해서 힘들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운동센터가 있어서 새벽6시부터 저녁까지 우퍼소리로 괴로웠고 회원들이 사생활 침해까지 이어졌음에도 두 건물의 임대인이 같아서 아무런 문제 해결을 해주지 않습니다. 결국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이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3년 거주 · 소음, 해충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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