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모3길 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두모3길 27

두모3길 27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바바 · 백석읍 거주 1년차
차 소리 안들려서 파도 소리가 집까지 들리는 조용한 동네. 관광객 많지 않아 소란스럽지 않은, 제주도에서 몇 남지 않은 조용한 마을이라 살기 좋아요. 하나로마트, 목욕탕, 도서관 다 걸어다닐 수 있는 작은 마을인데 한경면사무소 인근에 싹 모여있어서 생활하기 불편함 없어요. 젊은 청년들이 카페며 빵집이며 계속 오픈하고 있어서 더 기대되는 마을이고요, 해안도로 따라 러닝하기 너무 좋은 곳인데 노을 맛집이라 해질무렵 러닝으로 하루 마무리하면 행복 가득 차오르는 해피해피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