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귀동
채광 좋고 높은 층인 경우에 바다가 보여요. 옥상에선 한라산도 보임.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 편리하고 신시가지, 제주시, 동쪽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요. 무엇보다 단열이 잘 되서 겨울에 엄청 따뜻해요. 보일러 안 켜고 살아요. 방음도 잘 되서 층간 소음 걱정 없어요. 중앙로터리 근처라 가게, 음식점도 많고 칠십리공원, 걸매공원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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