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동홍동
아파트 앞으로 가리는 건물이 없어서 바다가 조망되고, 바로 앞에 귤밭이이 있어 봄에는 귤꽃향이 가득하고 가을부터는 노란 귤이 주렁주렁 열려있어 제주에 산다는 느낌이 늘 들어요. 아파트에서 서귀포 바다까지 걸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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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홍동
아파트 앞으로 가리는 건물이 없어서 바다가 조망되고, 바로 앞에 귤밭이이 있어 봄에는 귤꽃향이 가득하고 가을부터는 노란 귤이 주렁주렁 열려있어 제주에 산다는 느낌이 늘 들어요. 아파트에서 서귀포 바다까지 걸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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