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효중앙로 24
해들채 살아본 후기 2
- 조망: 2
- 소음: 1
- 학군: 1
제가사는 신효동(효돈동)굉장히 조용하고, 평화로운동네에요.사건사고 없고, 차나 사람들도 출퇴근시간외에는 많이 다니지않고 집에서 명상, 차한잔하기에도 좋은 동네에요. 옥상에 올라가면 4면이 바다이고, 집에서 창문으로 한라산,귤밭뷰라 날이 좋은날엔 행복해진답니다. 바람은 조금 불지만 눈보기가 쉽지않을정도로 따뜻한동네라서,여름엔 문만열어나도 살만하고, 겨울엔 너무추운날 한시간정도트는거외엔 보일러없이 전기장판하나로도 겨울을 날수있어요. 집주변에 5분거리에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그리고 그다음정거장에 중학교도있어 아이데리고 살기도좋은동네입니다. 도보이동가능거리에 편의점도 두군데 있구요! 또, 시내(올레시장,중앙로터리,병원,서점등)까지는 차(택시)타면 10분 버스로 20분정도면 충분히가서, 시내로 나가기도어렵지않습니다. 너무 장점만 쓴것같지만,저는 본래서울사람( 20대)지만 크게 불편한점이없어요. 물론 사람만나기엔 쉽지않아 사람좋아하는제겐 아쉽지만..소소한행복을 누리며 살기엔 좋은곳이에요
경치가 예술이에요. 거실에서는 멀리 바다가 보이고 반대쪽에서는 한라산이 보이는 곳이에요. 동네가 조용하고 아기자기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