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 에코피아 7차 살아본 후기

서귀포시 대포동

칠칠이 · 중문동 거주 23년차
시끄러운 상가나 유흥시설이 없어 마음이 편안하고, 자신의 호흡과 발걸음에 집중하며 달릴 수 있다. 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매연이 적고, 신호에 자주 걸리지 않아 러닝 리듬을 유지하기 좋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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