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강정동
원룸 앞이바다라서 해안로따라운동하기도조아요 때로는 바다에서낚시도하고 회도떠서먹고 삼겹살에 소주한자하고요 특히 동네가조용하고 잡주인 여사장님이사람이 너무좋아요 요즘 이마트에물가가너무비싸서야채랑 고추 외것을잘사먹지못해요 근데여사장닝한테말만하면 다줘요 먹을만치줘요 단졈은 저는없어요 바다잘보이고 한라산잘보이고 섬들도 다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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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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