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원동
일주로에서 2~3백미터 들어와 차량소음 및 분진 없음. 주변에 녹지많아 공기좋고 여름에 시원하며 남향집이라 겨울에도 따듯함. 오래된 아파트지만 골조 튼튼하고 실평수가 더 큼. 대부분 출퇴근 하는 직장인이 많아 조용하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도 없음. 거래가격도 1억2천~ 1억8천 정도라 비싸지 않음. 주변 2백미터 안에 편의점 두군데 있고, 일주로 까지 걸어 나오면 노선버스 많아서 제주시까지도 한번에 가는 노선 있음. 중문과 신서귀포 중간지점이라 접근성도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 조용하고 귤밭 있는 귀여운 마을이에요 평화로에서 접근성도 좋고 양쪽으로 중문과 신서귀포 가까우니 생활권도 좋고! 동네는 조용하니 제주사는 것 같은 기분이라 좋습니다! 나동 5층 사는데 엘베 없어 걸으니 운동도 되고 ㅋ 멀리 바다도 한라산도 잘 보여서 마음에 듭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귀포 혁신도시와 중문관광단지에서 가까운 아름다운 귤밭 뷰로 교통편리하면서도 제주스럼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첫번째로 교통편이 중문과 신시가지 중간이어서 좋고 대중교통도 이용하기 편리해요.. 그리고 근처에 초등학교도 가까운곳에 있어 좋아요.^^ 이마트와 중문 하나로마트 가는데 10분 이하로 가능합니다. 주위가 너무 조용해서 주거지로 딱이기도 합니다. 이런곳인데 가격의 거품이 없는 이런 아파트는 드물겟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