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덕면
부산에서 살면서 제주도. 몇번 놀러왔다가 공기와 물. 돌이 너무좋아서 정착하여 살고있는9년차 입니다 저희집에서. 송악산.단산.산방산이 보여. 풍광이너무좋고 온천이 걸어갈수있는거리에 있어 너무 좋아요. 공항도 40분거리. 중문도 가깝고.관광지도 가깝고. 모슬포항이 가까워 생선도 싱싱하고싸게 사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또 이번에. 공항까지 한번에 갈수있는 버스노선도 생겨 너무 편리합니다. 251-1번 입니다 다만 제주도 물가가 조금 비싼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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