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47-5
전라감영로 47-5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주차도 괜찮고, 주변 풍경도 예쁘고, 편의도 좋음. 객사가 바로 옆이고 음식점도 많고 편의점, 세탁소도 있어 생활하기 편리함. 조금만 걸으면 천도 있고 시장도 있고. 한옥마을도 근처라 살기 좋음. 북향인데도 맞은편 건물이 하얗고 높아서 그런지 빛이 반사되어서 들어옴. 그래서 방이 밝음. 다만 모기철이 되면 모기가 잘 들어오고(건물 바로 옆에 풀도 많고 폐건물이 있음), 방음이 별로 좋지 못함. 이웃 잘못 만나면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음. 새벽(1시부터 4시 사이)에 세탁기 돌리는 소리, 쿵쿵 걷는 소리, 말하는 소리, 욕실소리, 문소리, 싸우는 소리 다 들림. 그 소리로 잠을 깨서 하루를 시작할 때가 있음. 또 근처에서 행사를 종종(오전부터 밤9시까지 내내) 해서 소음에 민감하면 스트레스 이빠이 받을 수 있음. 근처에 고양이가 많아서 몇 년동안 밤에 고양이 우는 소리를 계속 듣고 있음. 분리수거하는 곳이 있지만, 금방 주위가 쓰레기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