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선너머로 35-11
우석빌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사계절 풍경이 너무좋았습니다.주변 이웃들도 친절하시고 아기들과 손잡고 걸어가면 밝게 웃으시며 인사하시는 따뜻한곳이였네요.층간소음등으로 불편을 겪는 아파트보다 여유롭게 물놀이 바베큐하는 일상이 이제 없겠지만 아이들 교육때문에 이사를 가게되어 좀 아쉽습니다.애기때는 자주 아파서(얼집 처음가면 자주아파요)차량 2~5분거리에 예수병원 전주병원 우석한방병원이있어서 편리하고 좋았어요.조용하고 사계절 가는걸 눈으로 볼수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