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은로 18-12
어은로 18-12 살아본 후기 1
- 학군: 1
저는 10살때, 땅을 사서 집을 지어 30년째 살고 있습니다. 열린교육 학교인 중산초등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 학교는 지금 생각하면 브랜드 학교입니다. 학교만의 브랜드가 있고, 학교 브랜드의 로고가 잇으며, 일기장, 신발주머니 , 체육복, 등 학교만의 브앤딩이 된 물건들이 있고, 미국의 교육 방식이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체험학습을 하고, 수업 방식이 놀이 형태로 이루어져 잇어, 공부가 즐겁습니다. 방과후 활동이 다연하며, 저는 걸스카우트와 합창을 햇는데, 제동생은 과학을 했습니다. 벌써 30년 전이니 엄청나게 빠른 교육을 도입해 햇지요. 저는 정말 이 학교를 나온 것이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동네가 아쉬운 것은, 월드컵을 맞이해 국제 빙산경기장이 있고, mbc방송국이 잇고, 전주병원도 위치하고 잇어 좋은 위치와 지리조건을 가지고 잇는데. 발전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