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여긴 파렴치한 노인들로 가득한 실버타운 입니다 윗층 노부부가 사시는데,, 아침저녁밤12시 넘어서까지 쿵쿵 달그락달그락 쾅쾅 장난 아니예요 한달에 한두번 며칠씩 손녀도 맡아보는데 얘도 밤12시까지 안자고 쿵쾅쿵쾅 뛰어다니고 꽝꽝 점프해대고요 층간소음매트도 깔지 않습니다 여러번 부탁을 드려도 처음빼곤 문도 안열어주고 오히려 이정도도 못참냐 적반하장 관리사무소 소장은 이웃사이센터 방문상담 접수 해달라니 계속 안하고 오히려 노인들 편들면서 우릴 예민종자 취급하네요 참다참다 경찰부르면 가자마자 보복성으로 쾅쾅찍습니다 안그래도 주차장이 헬이기로 유명한데 주차라인에 고추도 말리고 한쪽으로 치워놓으면 자기도 한두칸 쓸 권리를 주장하며 쌍욕 퍼붓는 노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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