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평화동1가
주변 상권이 없어서 뭘 하든 차타고 나가야함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은 6년째 창고로 사용중 봄에는 뒷 텃밭에서 불 태우는 냄새, 거름 냄새 등등 온갖 냄새 다 나고 텃밭에서 키우는 개들 짖는소리에 아침부터 부지런 해질 수 있음 초딩 보내기 최악조건 ( 평화초는 지하보도까지 걸어내려가 왕복 8차선 큰도로 건너가야함) 주변 평화주공 범죄자 전입알림 수시로 옴 이것때문에 초딩 아이들 걸어서 등원시키기 불안하니 항상 자차로 이동함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플러스하임 후기 1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