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재건축으로 인해 이사를 했지만 여기서 산 기간이 거의 24년이다 집 근처 시장이 있고, 후문 내려가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시내 갈 때도 편하다. 상가에 식당도 있어서 먹고 싶은 음식이 생각나면 포장해오기도 했다. 상가들도 재건축으로 인해 다 없어진 상태다. 추억의 공간이 없어진다니 기분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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