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삼천주공4.5단지 아파트 살아본 후기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행복이 · 호성동1가 거주 28년차
남향아파트 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주변 아이들에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주변에 학교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지나가면 맛있는 냄새가 많이 나는 동네 입니다. 조용하면서도 사람들 개개인에 가정에서 화목함이 느껴집니다. 어릴적에는 못느꼇던 주변 이웃들에 인사들로 늘 한 단지에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교통편이 편리해서 택시를 타지 않아도 대붕교통 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 한번씩 주변에서 공사 소음이 들리지만 그만큼 주변에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고 점점 큰 마트나 병원 식당들이 들어서니 동네가 개발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이곳에서 어쩌면 이곳이 저의 마지막 정착지라 생각하며 이웃들과 즐겁게 지내고싶습니다.
1~3년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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