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처음 대림을 모르고 들어갔는데. 살다보니 도급순위 5~6위 상위 랭크답게 아파트가 단단하고 하자 적고, 살아볼수록 괜찮은 아파트인 것 같아요. 우선 여기는 정문(서문) 기준 백제로 주변이라서 시내버스가 5분간격, 후문(북문) 기준 효자삼거리 버스정류장에는 배차간격 2~3분 단위로 전주 어느 지역이든 다 갈 수 있고, 특히 택시도 콜이 상당이 용이한 과히 시내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죠. 특히 아파트 앞뒤로 대형마트 5곳 과 재래식장이 두 곳이나 있다는 건 주부들에겐 상당한 행운이라 할 수 있는데요. 구조 특징은 방4개와 주방 거실까지 모두 발코니가 있다는 게 큰 장점이고, 원래 여기 터는 전주 최초 주공아파트를 허문 자리에 지은 아파트라서 원주민 분들이 지금 도 대부분 거주하거 있어 어른이 중심되어서 그런지 이웃끼리 엘베타면 늘 인사하고 지내는 게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됨. 단지 내 주차는 옥외와 지하 1~2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절 때를 제외 하고는 여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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