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서원로 51 살아본 후기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진이 · 증평읍 거주 8년차
살아본 방 중에 방음이 제일 안좋았어요 리모델링 싹 해서 방은 정말 예쁘고 깔끔하고 벌레도 안나왔는데 계단에서 사람 발소리가 너무 울려서 숙면을 취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하다하다 윗집 물내리는 소리까지 들렸어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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