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문학대6길 18-5
하이든빌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반려동물: 1
3년 정도 살면서 도대체 정상인 사람이 없고 하자 투성이 인 집. 살면서 느낀 점으로 방안에서 담배피는 사람, ‘원룸에’ 개 키우는 사람치고 정상인이 없다는 건 확실히 배워갑니다. 출근해서 비워둔 시간대에 개가 종일 짖는 건 물론이고 최소한의 활동성은 보장이 될지 싶기도 하며 개를 애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개념없는 사람이 많은 동네. 마찬가지로 유기견과 유기묘가 많이 발생하는 동네. 당근만 키면 품종묘나 개가 칩도 인식안되어 소재가 불가능한 채로 돌아다니는 동네. 분리수거라는 개념없이 그냥 다 내다버려 시에서 회수를 안해감. 멀쩡한 화장실 벽이 무너져내림. 문신, 담배, 개키우는 커플. 고정관념이 더욱 단단해 진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