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문학대6길 29
문학대6길 29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반려동물: 1
건물오른쪽이 공터인데 잡초가 무성해서 거의 숲을 이룸. 덕분에 여름철엔 벌레와 전쟁임. 집에 음식물도 없는데 초파리같은 날벌레가 시도때도없이 날아다니고 돈벌레(그리마)와 모기도 매우 많음. 집주인이 터치가 거의 없어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버림.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업체에서 오기 전까진 1층 쓰레기 근처에 바퀴벌레 매우많음. 우리집에도 종종나옴..... 장점은 반려동물이 가능하고 강아지공원이 가까움. 인근 투룸에비해 저렴하고 방 컨디션이 나쁘지않음. 집주인도 친절해서 뭔가 고장나거나 문제 있으면 즉시 해결해주려 노력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