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배학4길 10-1
배학4길 10-1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주변 세보다 비교적 저렴했고, 초년생이 끌어올 보증금이 많지 않은데도 맞춰주셨음. 거주하지는 않아도 집주인 내외분 사건사고대처 출동(?) 빠름. 집주인이 세입자를 자녀처럼 생각해서 감동 받음. 원룸이라 작아도 베란다 있고 있을거 다 있어서 빨래 널 공간 됨. (1일1빨래하는사람임) ,주방에 창문있고 화장실과 통해서 환기 , 바람길 잘 됨.앞이 초등학교 근처 파출소 있어서 치안좋음. 위치좋음. 정류장이나 큰길 근접. 세탁기,에어컨이 어디 중국 싸구려 저렴이가 아니라 좋았음. LG였나 삼성이었나 브랜드 것인데 세탁기는 이불도 들어감. 냉장고 작은편 , 에어컨 세탁기 수리 기사 불렀는데 집주인이 내주심. 감동2. 맞은편 건물 마주보는 곳에 창문이 있긴한데 가리고 벽처럼 가능. 초다꾜 뷰로 창문 열면 됨. 구조 이상하게 틀어놓고 집이다 하는게 아니라 깔끔하게 잘 빠짐. 중문 있어서 신발먼지 차단됨 쾌적. 일단 집주인이 좋아서 16~19년도 쯤 길게 살았음. 우연히 이사갈 일 없었다면 계속 살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