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신랑총각때부터 살던집에서 지금은 큰놈이 20살입니다. 근 25년이상을 살고있어음에도 이사안가는이유!!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옆에 있고 교육지원청, 도서관,수영장까지 다 있어요(교육수준도 높은편) *의식주 쇼핑의 편리함-집앞에 마트있고 조금만걸어가면 대형 식자재마트가있어요. 또한 아파트가 롯데백화점,전북대,객사 이 중심에 위치하고있어 쇼핑도 편리합니다 *저렴한관리비 및 열정적인 동대표들-다른 아파트에비해 관리비가 저렴하고 퇴직하신 어르신들이 많아서그런지 아파트일에 정말 열정적입니다 ☆단점 *오래된아파트라 바퀴벌레를 침대에서 본뒤로 저희는 개별소독으로 업체에 맡겼습니다(한달금액 이만오천원) *중앙난방-요즘은 적절히 잘 조절해줘서 좋지만 예전엔 한겨울에도 집에서 반팔을입을정도로 후끈후끈 했었죠 *소음-비행청소년들의 요충지 ㅎㅎ 놀이터가많다보니 야밤에 비행청소년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순찰도시는분들 덕분에 많이 없어졌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119동 중앙난방 겨울에 반팔 반바지 입고 지낼정도로 과해요... 관리비가 너무 비싸요... 주차 편하고 삼촌네마트가 좋습니당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