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성대학촌아파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명륜4길 16

세대수
60세대

거성대학촌아파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아리 · 청룡동 거주 25년차
대학 앞이라 교직원으로 근무하면 편리하지만 정말 시끄러움. 담배피고 침 뱉은 안하무인들 정말 셀 수 없이 많음. 그런데 그들이 24시간 존재함. 그리고 주민들도 독특함. 60세대 중 실거주는 절반도 되지 않은듯하고 대부분 재산 개념으로 소유만 하는 사실상 유령 거주지. 독특한 점은 관리비를 내지만 관리 세부내역 공개나 장기 개선 비용 등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전혀 알 수 없음. 소문에 의하면 해당 부지 이전 소유주의 자녀가 무리하게 60세대를 사모으고 있고 그가 실제 관리인 고용주라고 함. 2022년 기준, 그는 스타벅스 전북대점 건물과 근처 엔젤인어스를 각각 신용위탁, 배우자 이름으로 가지고 있으며 본인 사무실을 스타벅스 건물 7층에 두고 있음. 몇년동안 꾸준히 전세 입주자와 법적 공방을 이어갔고 실제 패소한 것으로 알고있음. 2026년 5월 현재, 여전히 그 고용주의 인부가 관리실에 있고 아파트 분위기는 썰렁함. 한 동에 실 소유 및 거주민들이 과연 몇이나 될런지 의문인 알쏭달쏭한데 의외로 비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