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호성동1가
도로만 건너면 건지산으로 통하는길이 있어 운동과 산책하기에 너무 좋아요. 아침에 창을열면 새소리가 들리기도 해요. 조용하고 자연과 맞닿은 곳이지만 살기에 적당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요. 걸어서 5분 호성병원. 마트. 초등학교가 둘러있고 유흥주점은 다소 없고 음식점도 여럿 있습니다. 2km 거리엔 동물원과 건지도서관 있어요. 너무 살기 편안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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