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호성동1가
호성동에서 5년 살며 느낀 점 정리했음. 좋았던 점: "아이 키우기 좋고 평온했음" 교육 환경 우수: 어린이집, 유치원 선택지가 다양하고 초등학교가 가까워 통학이 안전했음. 자연 친화적: 건지산 체련공원, 소양천 산책로가 있어 아이들과 숲 체험이나 킥보드 타기 최고였음. 교통 요지: 전주역 인근이라 완주, 익산 출퇴근이 편하고 동부대로 이용이 용이했음. 생활 편리: 마트, 병원, 학원이 밀집한 '슬리퍼 생활권'이라 실생활이 안정적이었음. 아쉬웠던 점: "인프라 노후와 교통 체증" 교통 정체: 전주역 앞과 동부대로의 출퇴근 및 주말 정체가 고질적인 스트레스였음. 문화 시설 부족: 영화관이나 대형 쇼핑몰을 가려면 타 동네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음. 노후화: 신도시 대비 아파트 연식이 있어 주차난과 시설 노후화가 아쉬웠음. 놀이 시설 한계: 대형 키즈카페가 적어 하원 후 송천동 등으로 원정을 자주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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