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혼자 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낮이면 햇빛이 정말 잘 들어왔구요 관리소장님도 정말 착하셨던걸로 기억 합니다! 혼자 살기에 정말 적합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엘리베이터가 조금 느린거? 그건 조금 단점이었던 것 같아요ㅜ 옥상도 좋아요 문이 잠겨있을때가 정말 많지만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고 제가 제일 불편했던것은 7층에 살았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천장에서 가끔 물이 샜어요 그래도 물이 샐때마다 관리소장님이 와서 같이 치워주셨고 천장 벽지와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꿔주셔서 괜찮아졋었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불편했던것은 방음!! 진짜 방음이 정말 안돼요 층간소음은 물론이고 측간소음도 심해서 예민하신분들이라면 피하시길..🙏 그래도 집이 굉장히 싸서 자취방을 새로 구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것 같아요 작은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 불 키면 복도에서 그림자로 비치는게 또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전하기도 하고 정말 편하게 살다 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가끔 물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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