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송천동 벽산 리버파크는요..천변뷰가 너무좋아요. 모악산정상 송전탑까지 보이는 덤이구. 날씨가 흐리는지 안보이는지 날씨 감정까지 가능합니다. 사계절 바뀌는 뷰 가좋아요. 봄레는 벚꼬이 너무 예뻐요.. 꽃놀이 다른곳을로 안가요.. 여름에 비오는날 창밖풍경을 우리집고양이랑 같이봐요.. 가을에는 천변풀들이나 가로수들이 물들어. 얼마나 이쁜지... 겨울에 눈오면. 흰눈거리와 풍경 너무좋아요.. 때때로 모든순간을. 사진찍어. 핸펀에 남긴답니다.. 자랑도 마니하구... 입주전 소문으로. 천변이라. 습지에서. 벌레가 많을거라하지만 6층인데 벌레도 모기도 많지않고. 환경 처리사업소가 근처라 바람 타고 냄새가 올거라든데. 전혀 지금껏 그런 냄새나 이런일 격어보지않았어요.냄새도. 없어. 12년 살았네요... 이사가볼려구. 집을 한번 내놨다가. 집을 보러온다는 말에... 잠깐 생각해보니... 이렇게. 돈좀 더받아. 다른데로가면. 이돈을 주고 오는사람도 있을텐데... 하고 안갔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벽산e-리버파크 후기 10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