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살아본 후기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임지빵 · 송천동2가 거주 13년차
데시앙 5블럭에서 어느덧 9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냈네요. 그동안 살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해 봅니다. ​우선 생활 환경 면에서는 정말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최고의 조건인 '초품아' 단지인 데다가, 세병공원이 코앞이라 주말마다 가족들과 산책하고 힐링하기에 최적의 위치예요. 게다가 주변에 삼촌네마트나 GS마트 같은 마트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될 때 슬슬 걸어가서 장 보기에도 정말 편합니다. 동네 분위기 자체가 쾌적해서 이제 막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이 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집 내부로 보면 남향 위주라 채광이 진짜 끝내줍니다. 낮에는 불을 안 켜도 온 집안이 환하고 따뜻해서 참 아늑해요. ​다만 오랜 기간 살다 보니 아쉬운 점들도 눈에 띕니다. 고질적인 주차난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면 스트레스를 좀 받기도 하고, 유독 저희 집이 예민한 건지 몰라도 층간소음이 꽤 잘 들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아파트 도색이나 놀이터 수리 같은 단지 관리가 조금 아쉽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최근에 놀이터 도색도 새로 하고 외부 차단기 등록 시스템도 비용을 들여 구축하는 등 이제야 동대표분들이 으쌰으쌰 일을 시작하시는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살면서 보니까 여기 귀뚜라미보일러가 잔고장이 좀 잦은 편인데 이 부분은 입주하실 때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있지만, 장점이 워낙 확실하고 정이 많이 든 곳이라 주변에 거주를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여전히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아파트입니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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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아파트 ⸱ 662세대 ⸱ 8년차
초품아커뮤니티 4

가격

5억 6,213최근 3개월 평균 (거래 20건)
KB시세
최저 5.5억 ~ 최고 6억(26.07.13)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04

34C

5억 9,000

3층

2026.06.30

34A

6억 1,500

등기9층

2026.06.26

34C

4억 9,450

13층

2026.06.25

34B1

6억 1,800

24층

매물

  • 매매 6억 4,000만원

아파트 · 114.7/84.94m² · 8층

관리비 17만원 · 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송천동2가
1
  • 매매 9억 1,000만원

아파트 · 142.1m² · 29층

관리비 20만원 · 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송천동2가
3
22

단지정보

주소
전북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85
세대 수
662세대
난방 방식
개별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209% / 17%
사용승인일 (연식)
2018년 1월 4일 (8년차)
건설사
(주)태영건설
분리수거
언제든 가능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골프연습장
도서관
독서실

주차

주차 대수
870대 (세대당 1.3대)
전기차 충전
18대
지하주차장
아파트 출입 시 실내 이동

면적 정보

확장

기본

공급 면적

34평

전용 면적

84m²

방/욕실

3/2

관리비

23만원

여름 평균

26만원

겨울 평균

22만원

학군

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살아본 후기 13

음유시인

거주기간 5년 이상

순천시 인증 15

초품아 최고의 장점 중학교도 가깝고 세병호 공원도 가깝고 중심상가도 가깝고 위치는 최고임 중심상가랑 가깝지만 약간의 거리? 로 시끄럽지도 않음
14시간 전

사진

단지 중개소

새로공인중개사사무소

4.8후기 5토지 633아파트 69기타 97

에코포레나공인중개사

3.3후기 4상가 1

365일 공인중개사사무소

2.8후기 10아파트 15토지 1
살아본 후기

에코시티데시앙5블럭 살아본 후기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임지빵

거주기간 5년 이상

전주시 덕진구 인증 13

데시앙 5블럭에서 어느덧 9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냈네요. 그동안 살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해 봅니다. ​우선 생활 환경 면에서는 정말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최고의 조건인 '초품아' 단지인 데다가, 세병공원이 코앞이라 주말마다 가족들과 산책하고 힐링하기에 최적의 위치예요. 게다가 주변에 삼촌네마트나 GS마트 같은 마트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될 때 슬슬 걸어가서 장 보기에도 정말 편합니다. 동네 분위기 자체가 쾌적해서 이제 막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이 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집 내부로 보면 남향 위주라 채광이 진짜 끝내줍니다. 낮에는 불을 안 켜도 온 집안이 환하고 따뜻해서 참 아늑해요. ​다만 오랜 기간 살다 보니 아쉬운 점들도 눈에 띕니다. 고질적인 주차난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면 스트레스를 좀 받기도 하고, 유독 저희 집이 예민한 건지 몰라도 층간소음이 꽤 잘 들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아파트 도색이나 놀이터 수리 같은 단지 관리가 조금 아쉽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최근에 놀이터 도색도 새로 하고 외부 차단기 등록 시스템도 비용을 들여 구축하는 등 이제야 동대표분들이 으쌰으쌰 일을 시작하시는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살면서 보니까 여기 귀뚜라미보일러가 잔고장이 좀 잦은 편인데 이 부분은 입주하실 때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있지만, 장점이 워낙 확실하고 정이 많이 든 곳이라 주변에 거주를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여전히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아파트입니다.
2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