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분양 받아서 입주했습니다. 생에 첫 주택이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전주에서 살기좋은 동네 1위는 에코시티고 그 중에 kcc스위첸이 단연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은 세대수 도서관조경특화 에코시티만의 독보적인 세병호 생활권입니다. 세병호 안쪽에 있는 더# 이나 zㅏ이가 겉보기에 좋아보일지 몰라도 공원에서 들리는 소음이나 여름철 벌레, 세병호 물냄새 등 공원에서 가까운 만큼 감내해야하는 점도 있습니다. kcc스위첸은 접근성이 좋으면서 길 건너에 있고 길 건너 공용주차장까지 모두 이용가능한 최고의 세병호 생활권 입니다.그리고 에코시티 메인상가블록과는 완전 떨러져 있어서음식점 주점등 유흥업소 이용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미성년자 유해시설에 노출이 적어 아이들 키우기 좋다는건 장점입니다. 더군다나 주변 상가가 대부분이 학원이라는점이 큰 매리트입니다.후문 쪽으로 나가면 스타벅스도 있고 아직 개발중이지만 뒤쪽으로도 상가가 더 들어올것으로 예상중이죠. 가장 큰 단점은 주차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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