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적어회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2길 121

오적어회집 살아본 후기 1

양화 · 지곡동 거주 2년차
바다가 눈앞에..보여서 속이기원해요단점은 바람이많이 불고 아무래도 바닷가 보니바닷바람으로 인하여.가구등 차라든가 빨리소모되는 느낌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