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큰샘길 21
큰샘길 21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주변 상권이 다 죽어서 오후6시넘음 사람이 안다녀 나가기 엄청 무서워요 사람이 없어 많이 조용해요 낮에도 그닥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시끄러운편은 아니고 장미칼국수땜시 그나마 사람이 좀 있어 그때만 좀 활기찬듯해요 아무래도 주거지로 살기에는 다른곳이 더 좋겠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큰샘길 21
주변 상권이 다 죽어서 오후6시넘음 사람이 안다녀 나가기 엄청 무서워요 사람이 없어 많이 조용해요 낮에도 그닥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시끄러운편은 아니고 장미칼국수땜시 그나마 사람이 좀 있어 그때만 좀 활기찬듯해요 아무래도 주거지로 살기에는 다른곳이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