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풍경채 살아본 후기

군산시 미장동

다노시 · 미룡동 거주 30년차
10월말에 이주해야 하는데 아쉽네요. 시청, 세무서, 터미널, 롯데마트, 주민센타 등 지근거리에 있어 일보기도 너무 편하고 시간 아꼈어요. 게다가 최근에 철길 숲 복원하여 산책로가 로맨틱 가도처럼 분위기 있는 길로 변신했어요. 사정이 있어 당분간 옮기지만 다시 이주해 살고 싶어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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